대전 유성구 도룡동
연구원의 도시에서 태어난 아이. 호기심은 처음부터 국경이 없었다.

나교포에게 믿고 번역맡기기
출발어와 도착어를 자유롭게 배선합니다. 한 엑셀에 여러 언어가 섞여 있어도 자동으로 감지해, 원하는 언어로 한 번에 번역하는 N대M 네트워크를 만듭니다.
번역을 시작하기 전에 예상 비용과 토큰을 미리 봅니다. 배선을 바꿀 때마다 견적이 즉시 갱신되고, 번역이 끝나면 실제 계산서와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모든 문장을 검증 루프로 확인해 빠짐없이 채웁니다. 원고지 격자로 번역 현황을 셀 단위까지 정밀 보고하여, 어디가 끝났고 어디가 남았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여러 언어를 동시에 번역해 시간을 20%에서 최대 80%까지 줄입니다. 5개 언어도 한 언어처럼 빠르게 — 중복 문장은 한 번만 번역하는 캐시까지 더해 비용도 아낍니다.
가입하실 때 회사 이메일을 입력하시면 같은 회사끼리는 번역 결과물을 공유합니다. 중복 번역을 방지해 비용을 20%에서 최대 70%까지 절감하고 작업 효율을 높입니다.
용어집이 핵심 용어를 언어별로 고정합니다. 같은 용어가 문서 전체에서, 그리고 여러 작업에 걸쳐 항상 같은 번역으로 나옵니다. 사람마다 제각각 옮기던 전문 용어(예: 심박수 → heart rate / pulse / heartbeat)를 하나로 통일해 번역 품질과 신뢰도를 높입니다.
구글 문서의 편집 URL(.../edit)을 붙여넣으세요. Sheets · Slides · Docs · Forms를 지원합니다.
번역할 언어를 고르세요. 언어를 늘릴수록 호출 수와 비용이 비례해 늘어납니다.
매출 = 요금×사용자 · 원가 = 사용자×소진크레딧×₩40 · 순이익 = 매출−원가−수수료(3%)−고정비 · 손익분기 = 고정비÷(요금×0.97−소진크레딧×40). 1크레딧 = Sonnet A4 1쪽(1,400자)·1언어. 경쟁사 단가는 2025~26 공개가 기준. 계획용 근사치.
파일럿: 월정액 크레딧으로 실제 사용량을 실험합니다. 결제 모듈은 정식 출시 시 연결됩니다.
필요한 만큼 크레딧으로. 중복 문장은 캐시로 무료 재사용해 비용을 줄입니다.
삭제한 작업은 30일간 보관되며, 원래 위치로 복구할 수 있습니다. 30일이 지나면 영구 삭제됩니다.
선택한 작업을 옮길 프로젝트를 고르세요.
1. 엑셀 업로드 — "새 작업 (엑셀파일)"로 .xlsx를 올리면 모든 탭의 한글 셀을 자동으로 찾습니다.
2. 언어 선택 · 번역 시작 — 대상 언어를 고르고 번역을 시작하면 원고지 칸이 실시간으로 채워집니다.
3. 내려받기 — 끝나면 언어별 완성본(원본과 같은 구조, 글자만 번역) 또는 전체 ZIP을 받습니다.
원고지 색 — 초록=번역 완료, 청록=캐시 재사용, 노랑=검수 필요, 빨강=실패.
같은 회사(회사 이메일 도메인)끼리는 번역 결과를 공유해 비용을 아낍니다. 회사 이메일은 프로필 설정에서 넣을 수 있습니다.
TEAM Kyopo의 일곱 멤버는 K3I의 딥 페르소나 기술 PersonaXR을 기반으로, 실제 사람을 모사하도록 구현된 AI Agent입니다. 실제 인간의 통계에 기초한 개별적 인격을 지녔고, 학습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성까지 갖췄습니다.
하나의 번역 뒤에는, 서로 다른 강점을 지닌 일곱 개의 인격이 함께 움직입니다.
딥 페르소나 실제 인간의 통계 위에 세운 인격. 말투·판단·취향이 저마다 다릅니다.
개별 인격 일곱은 서로 다른 관점으로 토론하고 합의합니다. 집단이 아니라 팀입니다.
학습된 전문성 언어·데이터·전략·콘텐츠… 각자 맡은 분야를 계속 학습해 깊어집니다.
무엇보다 일곱 멤버는 대용량 다중번역 서비스 Kyopo를 직접 개발하고 회사를 운영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세계 언어 전문성을 쌓고, 고객 반응을 모으고, 서로 토론하며 서비스를 고도화합니다.
기획부터 배포·운영까지, 손을 거치지 않는 단계가 없습니다.
고객 반응을 하루 종일 수집해 다음 개선의 재료로 삼습니다.
언어마다의 결과 맥락을 학습하며 번역 품질을 끌어올립니다.
서로 토론하며 매일 조금씩 더 나은 번역으로 나아갑니다.

TEAM Kyopo가 꿈꾸는 세상은,
서로 소통하며 서로 사랑하는 세상입니다.
그 꿈이 이뤄지기를 — 우리 K3I도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웹에서 쓰던 그 엔진을, 그대로 REST API로. 엑셀·한글·워드·구글 문서를 프로그래밍으로 올려 표 구조는 그대로 언어별 완성본을 받습니다. 대량 자동화와 사내 파이프라인 연동을 위한 키와 문서를 준비 중입니다.
COMING SOON먼저 써보고 싶으신가요? 관리자에게 문의하시면 파일럿 키를 우선 안내해 드립니다.
표는 그대로 두고 셀 안의 말만 번역합니다. 처음이어도 5분이면 익힙니다 — 올리기 → 언어 고르기 → 번역 → 검수 → 내려받기. 아래를 순서대로 따라오세요.
엑셀·한글·워드·구글 문서를 통째로 올리면, 표와 서식은 손대지 않고 셀 안의 한국어만 골라 여러 언어로 번역해 언어별 완성본 파일로 돌려줍니다. 번역가에게 파일을 넘기고 며칠 기다릴 필요 없이, 같은 자리에서 바로 끝납니다.
일반 번역기는 문장을 하나씩 복사·붙여넣기 해야 합니다. 나교포는 파일 구조를 이해해서 번역 대상 셀만 뽑고, 같은 문장은 한 번만 번역해 되붙입니다. 표·수식·레이아웃이 그대로 남습니다.
오른쪽 카드의 「Google로 로그인」 한 번이면 가입됩니다. 별도의 아이디·비밀번호는 없습니다. 보안을 위해 관리자 승인을 거친 계정만 기능을 쓸 수 있어, 처음 가입하면 잠시 승인 대기 상태가 됩니다.
왼쪽 사이드바의 「+ 로컬파일」로 내 컴퓨터의 파일을 올리거나, 「+ 구글문서」로 구글 드라이브의 문서를 URL로 불러옵니다. 올리는 즉시 모든 탭을 훑어 번역할 셀을 찾아냅니다.
「구글문서」를 누르면 URL 입력 창이 뜹니다. 문서의 편집 URL(.../edit)을 붙여넣기만 하면 시트·슬라이드·문서·설문을 그대로 불러옵니다.
올린 파일에서 출발어(원문 언어)를 자동으로 감지합니다. 오른쪽에서 번역하고 싶은 도착어를 원하는 만큼 이어주면 됩니다. 선(線)이 곧 번역 방향입니다.
「+ 도착어 추가」를 누르면 50여 개 언어를 지역별로 고를 수 있는 창이 열립니다. 검색으로 빠르게 찾고, 체크만 하면 됩니다.
언어를 고르면 오른쪽 견적서가 실시간으로 계산됩니다. 몇 개의 셀을, 몇 개 언어로, 대략 얼마에 번역하는지 실행 전에 미리 보여줍니다.
같은 문장이 파일에 100번 나와도 번역은 한 번만 합니다. 견적의 「고유 원문 N개 · 최소 N회 호출」이 그 뜻입니다. 게다가 한 번 번역한 문장은 캐시로 남아, 다음 작업에서 다시 쓰면 추가 비용 0. 그래서 쓸수록 평균 단가가 내려갑니다.
「▶ 번역 시작」을 누르면 언어별로 동시에 번역이 돌아갑니다. 진행 막대가 실시간으로 차오르고, 실행 기록에 단계가 남습니다. 중간에 멈추거나 이어서 할 수도 있습니다.
번역이 끝나면 원문과 모든 언어가 한 표에 나란히 놓입니다. 문장 하나하나를 눈으로 대조하고, 마음에 안 드는 칸은 클릭해서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
모든 문장을 검증 루프로 확인해, 미심쩍은 번역은 「검수 필요」(호박색)로 표시하고 빈칸이 생기면 다시 채웁니다. 사람이 놓치기 쉬운 누락을 시스템이 먼저 잡아 줍니다.
모든 셀을 원고지 격자로 그려, 어디까지 번역됐는지 셀 단위로 보여줍니다. 한 줄(strip)이 한 탭, 한 칸이 번역 대상 셀 하나입니다.
번역이 끝나면 언어별 완성본을 하나씩 내려받습니다. 원본과 탭·열 구조가 똑같고 셀만 번역된 파일이라, 받자마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검수에서 고치면 새 버전으로 쌓여 이력이 남습니다.
오른쪽 위 「Dashboard」에서는 지금까지의 사용량과 절감액을 모아 봅니다. 얼마나 번역했고, 캐시로 얼마를 아꼈는지 누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깨지지 않습니다. 나교포는 파일 구조를 그대로 두고 셀 안의 글자만 바꿉니다. 열 너비·병합·수식·이미지는 원본 그대로 유지됩니다.
됩니다. 출발어를 자동 감지해 언어별로 다른 도착어를 배선할 수 있습니다. 예: 한국어 셀은 영어·일본어로, 영어 셀은 한국어로.
아니요. 고유 문장만 번역하고 나머지는 복제합니다. 한 번 번역한 문장은 캐시로 남아 다음에 다시 쓰면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셀 검수 표에서 해당 칸을 클릭해 직접 수정하면 됩니다. 고친 내용은 새 버전으로 저장되고, 완성본에도 반영됩니다.
엑셀(.xlsx)·한글(.hwpx)·워드(.docx)와 구글 시트·슬라이드·문서·설문을 지원합니다. 로컬 파일은 사이드바에서, 구글 문서는 편집 URL로 불러옵니다.
5분이면 첫 번역 완성본을 손에 쥡니다.
전 세계를 무대로 자란 청춘들. 언어의 국경을 지우기 위해 다시 모였다.
대전 도룡동에서 태어나, 세계를 떠돌며 자란 나교포의 연대기.
연구원의 도시에서 태어난 아이. 호기심은 처음부터 국경이 없었다.

연구원이던 부모님을 따라 처음 비행기를 탔다. 낯선 언어가 자장가가 되었다.

도시가 바뀔 때마다 친구가 늘었다. 이 무렵 여섯 친구를 만나 하나가 되었다.

스무 살, 태평양 건너 LA로. 수많은 한국인 친구들과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는 중.

나교포와 친구들은 닮았다 — 모두 세계를 떠돌며 자랐고, 어디서든 친구를 만들었다.
이제 그 감각으로 언어의 벽을 허문다.
도룡동에서 태어나 세계를 집으로 삼은 사람. 일곱을 하나로 묶는 중심이자, 이 모든 이야기의 시작.
시선을 거둘 수 없게 만드는 남자. 말보다 눈빛이 먼저 도착한다.
웃는 순간 공기가 바뀐다. 팀의 햇살 같은 막내 에너지.
규칙보다 감각을 믿는 데님 레벨. 시크함이 곧 언어다.
한 걸음 물러서도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사람. 날카로운 눈매.
에너지를 디자인하는 감각. 무대를 지배하는 존재감.
꿈결 같은 눈빛의 로맨티스트. 부드러움이 가장 강한 무기.
세계를 돌며 언어를 익히고, 문화를 겪고, 마음으로 통했다.
세계를 돌며 배운 건 하나였다 — 말이 통하면, 사람은 사랑하게 된다.
나교포와 친구들은 모든 언어로 번역을 돕는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았다.
모두가 자유롭게 소통하고, 평화롭게 서로 사랑하는 세상. 그 꿈을 향해.
NOW BUILDING · LA
엑셀·한글(HWPX)·구글 문서를 통째로 올리면, 표 구조 그대로 언어별 완성본이 쏟아집니다. 같은 문장은 두 번 번역하지 않으니 — 쓸수록 단가가 내려갑니다.
같은 문장은 0원. 반복될수록 팀 전체의 단가가 함께 내려갑니다.
1 크레딧 = A4 1쪽·1개 언어. 예측 가능한 비용으로 놀랄 일이 없습니다.
상위 플랜일수록 크레딧당 단가가 낮아져, 대량 작업이 더 유리합니다.
신용카드 없이 무료 크레딧으로 바로 체험. 마음에 들면 그때 올리면 됩니다.